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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홈런 10개 기록 실패 마지막 날 해피엔딩은 없었네

김도영이 또 홈런을 치지 못했어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인 그가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T 위즈와 경기에 나섰는데
4타석에 들어서고 3타수 무안타에 1볼넷으로 끝났음
결국 홈런 10개를 달성하는 건 실패했어
이번 시즌 기록이 끝나는 날이었는데 홈런 10개를 찍지 못한 거임
그 전까지는 9개를 기록하고 있었고 이날 경기로 10개를 노렸는데 안 된 거임
김도영은 이번 시즌 타율 0.278 18홈런 64타점으로 팀 내에서도 상당히 좋은 성적을 냈음
하지만 홈런 수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어
경기 후 김도영은 마지막 경기라 더 집중했지만 잘 안 되었어라고 말했음
팀원들 역시 그의 홈런 기록에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결국 끝내 이루지 못했어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며 홈런 10개는 아니었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충분히 성공적인 시즌이었을 듯
다만 팬들은 그가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을 치길 바랐을 거임
팀 내에서도 그의 홈런 기록에 관심이 많았는데 결국 이루지 못했어
이미 10개를 넘겼으면 더 큰 기대감이 있었을 거임
그런데 9개로 끝난 건 팬들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일이었음
이건 단순히 홈런 수 문제만이 아니었어
그가 이번 시즌 동안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보면
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하며 많은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음
특히 그가 올해 KIA의 주요 힘이었고 팬들의 기대도 컸던 점을 고려하면
결과가 좀 아쉬운 면이 있음
그의 다른 성적은 충분히 성공적인 시즌이었을 거임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결과는 다소 아쉬운 끝이었어
이전 시즌에는 25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시즌은 부상이나 조절된 타격 전략 때문인 듯
그래도 18개의 홈런은 꽤나 좋은 성적이었음
팬들은 그가 언제든 다시 홈런을 쏟아낼 수 있는 선수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이번 실패가 단기적인 것이길 바라고 있음
또한 김도영은 올해 팀의 리더 역할도 제대로 수행했고
경기 중간에 분위기를 바꾸는 순간도 여러 번 만들어냈음
이러한 점들을 종합하면
이번 시즌은 완벽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는 긍정적인 성적을 냈음
다만 홈런 수에서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내년 시즌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