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강인과 살라 공존 가능성 무산될 듯

이강인과 모하메드 살라가 함께 뛸 수 있을지 잠깐 기대했지만 결국 안 되는 것 같음
프랑스 언론이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 FA 신분이 됐다고 보도했고 이걸로 이강인과의 공존 가능성이 줄어든 거임
살라가 34살인데도 여전히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리버풀에서 잘 뛰었는데도 떠나야 했음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성장 중인데 두 선수가 함께 뛰는 건 어려울 수도 있음
살라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 이강인도 그 팀에 가야 할 수도 있어서 공존 가능성은 낮아짐
리버풀 입장에서는 살라를 유지하기엔 비용이 많이 들고 젊은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이별을 결정한 거 같음
이강인에게는 아틀레티코에서 계속 뛰면서 경기를 쌓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살라가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이강인과의 조합은 사실상 안 될 가능성이 큼
두 선수가 한 팀에서 뛰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이강인과 살라의 공존 가능성은 사실상 낮아졌는데 이건 단순히 두 선수가 같은 팀에 오지 않는다는 걸 넘어선 문제임
그렇게 되면 이강인은 스페인 리그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그건 그의 커리어에 큰 변화가 될 수 있음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연령과 비용 문제일 가능성이 큼
34살이라는 나이에 리버풀에서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려는 계획이 있었을 거임
이강인은 22살이라 아직 성장 가능성이 크고 리버풀이 그를 원한다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영입할 수도 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살라가 떠났으니 이강인과의 조합은 현실적으로 어려워짐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몇 번이나 벌어진 적 있음
예를 들어 네이마르와 메시가 바르사에서 함께 뛰던 시절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다른 팀으로 갔고 결국 그 조합은 유지되지 못했음
이강인과 살라도 비슷한 운명을 맞이할 가능성이 큼
리버풀이 이강인을 원한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지금은 살라가 떠났으니 그 가능성은 줄어든 것 같음
이강인에게는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자신에게 최선인 길을 찾아야 할 때임
살라와의 조합은 안 되겠지만 그 대신 다른 가능성도 열려 있을 수 있음